[헤럴드시티=안형석 기자]곡성경찰서(서장 오상택)는 "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 날' (5. 14)을 맞이하여 관내 사찰․암자 대상으로 특별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 범죄예방진단은 사찰․암자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화재와 불전함 등 범죄 취약개소를 중점적으로 진단하였으며 화재예방 및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곡성경찰서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찰․암자 주변 순찰활동 및 거동수상자에 대한 검문검색 등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