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관련 민원 접수하고도 판매 강행 정황 포착 존 리, 거라브 제인 전 옥시 대표 곧 소환 조사
[헤럴드경제] RB코리아(전 옥시)의 외국인 전 대표 존 리(48)와 거라브 제인(47)가 곧 검찰 소환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문제의 살균제가 한창 판매된 2000년대 중·후반 옥시 경영을 책임졌다.
검찰은 이들이 옥시 가습기 살균제의 부작용과 관련한 민원을 접수받고 판매를 강행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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