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오롱은 폐기물처리 및 오염방지 시설 건설업체인 자회사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주식54만3943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886억3278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1%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6월 24일이다.

회사측은 “전략적 선택과 집중에 따른 사업포트폴리오 조정을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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