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가맨’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박혜경이 중국 매체의 ‘태양의 후예’ 히로인 송중기 인터뷰 당시 꽃다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박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소중기다. 테이블 옆 꽃, 반쪽 나왔어도 히죽히죽”이라는 글과 함께 송중기 인터뷰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방송사 마이크를 들고 있는 송중기와 직접 박혜경이 만든 우아한 꽃장식이 옆에 놓여있다.

한편 박혜경은 지난 24일 JTBC 방송에 출연해 심각한 성대결절 때문에 가수를 포기하고 중국에서 플로리스트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혜경은“성대결절이 심하게 와서 목 상태가 너무 안 좋았다”며 “다신 노래를 못 부를 줄 알았다”고 힘들었던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가수를 하지 않으려고 중국으로 갔다. 중국에서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라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