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니드는 한화케미칼로부터 토지 및 건물을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842억20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8.1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안정적인 생산설비 확보 및 공장 이전 기반 마련을 위한 양수”라며 “목적사업의 매출 증대와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1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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