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니드는 한화케미칼로부터 토지 및 건물을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842억20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8.1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안정적인 생산설비 확보 및 공장 이전 기반 마련을 위한 양수”라며 “목적사업의 매출 증대와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11월 1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