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생명(대표 이주혁)은 소비자의 관점에서 ‘나(Me)’의 건강과 안전을 집중 보장한 ‘현대라이프 제로(ZERO)’ 7종을 선보였다.
‘현대라이프 제로’는 불필요한 보장은 덜어내고 암, 성인병, 상해 등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질병과 사고 위험에 포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치과 치료를 포함한 시각·청각·후각 등 얼굴질환을 보장하는 상품과 여성전용 상품도 새로 출시했다.
현대라이프생명은 “고객의 입장에서 보험은 현재 발생 가능한 위험으로부터 가장 소중한 ‘나’를 지키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최근 1인 가구, 포미(For me)족 증가 트렌드도 보험의 역할 변화 필요성을 반증하고 있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현대라이프 제로는 특히 군더더기 특약이 없고, 보장기간 중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이므로 보험료 인상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아울러 최대 40년까지 경제활동기를 집중 보장하여 보험료를 낮추고, 보장 기간 만료 이후에는 ‘제로 어게인(ZERO Again)’ 서비스를 이용해 간단한 심사를 거쳐 보장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현대라이프 제로 리뉴얼과 함께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최적화된 다이렉트 웹사이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고객의 생활습관과 일상환경, 체질적 고민 등에 따라 공감 메시지와 함께 맞춤형 상품을 제시함으로써 고객 스스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전월 이용실적이나 조건 없이 포인트 차감 없이 월 보험료를 10% 할인해준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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