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전국 최초로 폐쇄회로TV(CCTV) 통합관제센터에 ‘CCTV 안심등불’을 설치ㆍ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최근 여성 등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행복한 안심길을 만들기 위해 CCTV를 활용, 범죄 발생 심리를 사전에 예방하는 ‘CCTV 안심등불’을 상봉동 지역 주택가 8개소에 설치했다. ‘CCTV 안심등불’은 CCTV 지주 가로대에 행복 안심등불용 투광기를 설치, 인도dps ‘안심길’이라는 야광형광 도료를 도색해 CCTV 위치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진용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