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전국 최초로 폐쇄회로TV(CCTV) 통합관제센터에 ‘CCTV 안심등불’을 설치ㆍ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최근 여성 등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행복한 안심길을 만들기 위해 CCTV를 활용, 범죄 발생 심리를 사전에 예방하는 ‘CCTV 안심등불’을 상봉동 지역 주택가 8개소에 설치했다. ‘CCTV 안심등불’은 CCTV 지주 가로대에 행복 안심등불용 투광기를 설치, 인도dps ‘안심길’이라는 야광형광 도료를 도색해 CCTV 위치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