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오는 10월까지 수원, 의정부, 김포 등 3개 권역별로 2016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시 군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로 개최했던 기존 사회적경제 한마당과 달리, 올해는 중·소규모의 지역별 개최 수요를 반영해 수원-안산(용인, 안양, 화성), 의정부(연천), 김포(고양, 파주) 권역으로 분산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시·군 범위를 넘어 지역별 특성이 반영된 마을 축제 개념의 사회적경제 한마당으로 변경돼, 좀 더 수월하게 도민과 소통하고 따복공동체의 가치를 전달하게 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권역별 행사 일정은 ▷수원-안산권역 1차 5월 28일(수원 화성행궁광장) ▷수원-안산권역 2차 9월 10일(안산 문화광장) ▷의정부, 김포 권역 9 ~ 10월(예정)로 예정돼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