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경기 안양시가 올바른 등산문화 보급과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 등산교육’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ㆍ넷째주 토요일 월 2회 무료로 열린다. 이중 둘째주는 수리산자연학습장(숲속교실)에서, 넷째주는 관악산산림욕장(만남의 광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오는 28일에는 관악산산림욕장에서 그 첫‘자연과 함께하는 등산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전문강사의 이론과 실기교육, 안양시산악연맹소속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안양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관악산과 수리산은 안양시민 뿐 아니라 서울 등 인근지역주민들로부터도 사랑받는 수도권 명산으로 꼽힌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