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전기업 위닉스(대표 윤철민)가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추가로 적용한 제습기 등 신제품 12종<사진>을 내놨다. 위닉스는 2014년 국내 최초로 IoT제습기 ‘위닉스뽀송3D’를 선보였다. 이번엔 기존 ‘위닉스뽀송3D’에 인버터 컴프레서 대신 고효율 정속형 컴프레서를 적용하고, Wi-Fi기술을 제외시켜 가격부담을 던 제습기(DFJ155-M0 등)를 선보였다. 3개의 토출구를 통한 ‘3D 입체제습’, ‘히든 핸들’, 편리하게 탈착이 가능한 ‘원핸드 라이팅 물통’, ‘360도 회전 바퀴’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은 유지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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