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LG이노텍이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은 전날보다 4.99% 오른 8만 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이 2분기 영업적자를 예상하지만 하반기 강한 실적 모멘텀이 나타날것”이라며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발광다이오드(LED)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올해 구조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하고 하반기 해외 거래선 입지가 개선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신제품의 단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거래선 내 점유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