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화케미칼은 울산광역시 남구 상개동 601-01 및 남구 부곡동 493 소재 토지 및 건물, 기계장치 등 유형자산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842억20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0.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1월 1일이다.
회사측은 “주력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재편이 처분 목적”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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