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구미시가 24일, 문경시 일원에서 제2기 시민행복추진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행복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소통스킬 전문가특강’과 행복단의 그 간 우수활동사례를 발표하는 순으로 이어졌다. 또 문경 철로자전거와 석탄박물관을 방문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우수정책사례를 벤치마킹했다.
김영준 구미시 새마을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행복단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경험을 공유하여 시민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