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아스트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아스트는 전날보다 5.35% 오른 1만 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아스트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발행 신주는 보통주 62만 5586주, 발행가액은 1만 5985원이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김희원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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