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사장 박재식ㆍ사진 왼쪽)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난 29일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이주노동자 및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도티기념병원에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thlee@heraldcorp.com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사장 박재식ㆍ사진 왼쪽)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난 29일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이주노동자 및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도티기념병원에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