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울산검사국(국장 조조현)은 26일~27일 1박 2일간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김재철 울산농협본부장, 조조현 울산검사국장 및 울산관내 17개 농·축협 감사담당자 등 25여명이 참석해 '2016년 울산농협 사고예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지역 농·축협 감사담당자들의 정도경영 실천결의를 시작으로 2016년 감사방향 및 사고사례 교육, 사고방지를 위한 토론회 및 감사정보 공유 등을 통해 투명한 무사고 울산농협을 만들고자 결의를 다지는 행사였다.조조현 울산검사국장은 “올해도 사고예방 활동 강화 및 선진화된 감사시스템 운영을 통해 내부조직 투명성을 제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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