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정화<사진> 중소기업청장을 초청, ‘제84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를 개최했다.
한 청장은 이날 강연에서 “창조성과 혁신에 기반한 기업가 정신은 창조경제 구현의 핵심”이라며 “중소기업의 발전이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중소ㆍ중견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혁신역량 강화와 수출제품 생산성 및 부가가치 향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sjp1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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