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여성을 상대로 한 ‘묻지마 범죄’가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정부가 오늘 관계 부처 장관회의를 열고 대책을 발표한다.
정부는 오늘 황교안 총리 주재로 법질서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묻지마 범죄’ 종합대책 등을 논의한 뒤 회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최근 정부와 여당,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간담회에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 등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법질서 관계 장관회의에서 여성 관련 범죄 대책에 대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