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여성을 상대로 한 ‘묻지마 범죄’가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정부가 오늘 관계 부처 장관회의를 열고 대책을 발표한다.
정부는 오늘 황교안 총리 주재로 법질서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묻지마 범죄’ 종합대책 등을 논의한 뒤 회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최근 정부와 여당,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간담회에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 등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법질서 관계 장관회의에서 여성 관련 범죄 대책에 대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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