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가맨’에 한때 인기 절정의 댄스그룹이었던 샵이 출연했다. 그러나 가장 인기 많은 멤버였던 서지영은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최근 서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나잇 못쁜아~엄마는 ‘엄마의 삶’이 이렇게 감사할줄 상상도 못했어 ^^부모님께서 나를 이렇게 키워주신거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대형 쇼핑몰 내부로 추정되고 있다. 서지영은 평상복 차림에 검은 드레스를 입고 있다. 그의 옆에는 딸 아이가 유모차에 앉아있다.

서지영은 2011년 11월 다섯 살 연상의 금융 전문가와 결혼했고,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영된 JTBC ‘슈가맨’에서는 샵의 이지혜가 과거 있었던 팀내 불화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이지혜는 덤덤하게 “내가 선방을 날렸다”라며 과거 얘기를 속시원히 털어놨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