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중견기업 연합회가 중견ㆍ중소기업의 해외 M&A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중견련 M&A지원센터는 오는 16일 해외 M&A에 관심 있는 중견ㆍ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Cross border M&A 교육과정’을 실시한다. M&A지원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견ㆍ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효율성 제고를 위해 법률ㆍ회계ㆍ세무 등 해외 M&A 추진 시 필요한 실무 전반의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로커스 캐피탈, 삼일회계법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하나금융투자, 법무법인 바른, 센시어등의 해외 M&A 전문가들이 해외 M&A의 제반 실무처리절차, 사모투자펀드(PEF)를 통한 동반 투자 방법, 동남아 등 해외 M&A사례, 포렌식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한홍규 M&A지원센터장은 “개별 기업 수준을 넘어 국가경쟁력 확보 차원에서도 해외 M&A 활성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해외 M&A를 추진하는 중견ㆍ중소기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1회차 교육 참가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되며, 중견련 M&A지원센터(02-3275-2107)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