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네이버가 자회사 라인의 일본 도쿄 증시 상장 소식에 장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5.42% 내린 68만1000원 거래됐다.
이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라인이 다음달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도쿄거래소가 이달 중 상장을 승인할 방침이며, 시가총액은 6000억엔 규모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일본 기업공개(IPO) 중 최대 규모에 해당할 것으로 보인다.
라인이 도쿄 증시 상장과 동시에 미국 증시 상장도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현재 C.L.S.A, DSK,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hyjgogo@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