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선호도 높은 7대 차종 우선 적용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기존에 비해 이용료를 23%까지 낮춘 장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고객 선호도가 높은 7개 차종(엑센트,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투싼, 싼타페)에 대해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적용하고 향후 대상 차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만약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이 싼타페 e-VGT R2.0 2WD(차량가 2837만원/선수율 30%) 모델을 36개월 동안 이용할 경우, 기존 상품을 통하면 월 49만원을 부담해야 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이코노미 상품을 이용하면 월 38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그랜저 HG240 Modern(차량가 2933만원/선수율 30%) 모델을 동일 기간 동안 이용할 경우, 월 48만원에서 월 37만원 수준으로 고객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현대캐피탈 이코노미렌터카 이용 고객은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차량을 인도받는 ‘브랜드 탁송’, 현대자동차 공인 정비 네트워크 이용, 24시간 콜센터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찾아가는 순회 정비, 정기 예방 정비 서비스를 별도 옵션으로 받을 수 있어 개인의 차량 운행 사정에 맞춰 월 이용료와 편의성을 조절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이코노미렌터카 상품은 현대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현대캐피탈 홈페이지 및 ARS(1588-5211)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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