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YG 엔터테인먼트 측이 빅뱅의 동반입대설에 대해 “논의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1일 YG 관계자는 “빅뱅과 10년을 함께 해오면서 동반입대에 대해선 한 번도 논의한 적이 없다”며 “유언비어,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내년 탑의 입대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빅뱅의 공백기를 최소화하고자 동반입대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그간 빅뱅 멤버들의 입대 문제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던 YG 측이 발 빠르게 ‘동반입대설’ 부인하면서 다시 한 번 실체 없는 이야기가 됐다.
또 YG 측은 빅뱅이 솔로, 유닛 활동으로도 강하기 때문에 공백기 없이도 팀이 이어질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