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만능 체육인’ 배우 리키김(35)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1일 SBS 등에 따르면 리키김은 지난해부터 수차례 할리우드 영화 오디션에 도전한 끝은 영화 ‘헤븐 퀘스트(HEAVEN QUEST: A PILGRIM‘S PROGRESS)’ 출연을 확정했다.
리키김은 조만간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다. SBS TV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오마베)에서도 하차한다.
오마베 제작진은 “리키김의 도전과 결정을 전적으로 응원한다”면서 “영화 촬영을 마치는대로 리키김과 태란, 태오, 태라 남매가 모두 성장한 모습을 다시 합류하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키김은 자신의 SNS에서 “그동안 ‘태남매’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태남매’를 열심히, 예쁘게 키우겠다”고 인사했다.
리키김은 KBS2 TV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서 만능 체육인의 모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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