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중국 A주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EM)지수 편입 가능성 영향에 보였던 급등세가 주춤한 양상이다.
1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9% 하락한 2911.0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3% 하락한 2915.61포인트에서 출발한 뒤 3분 만에 상승 국면에 진입했으나 다시 3분 만에 하락국면에 들어섰다. 등락폭은 0.3%포인트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20% 하락한 3046.63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02% 하락한 348.5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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