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위지트는 중국 합자법인 설립을 위해 23억5860만원 규모의 HEFEI WIZIT CHINA Co., Ltd.(가칭) 주식을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2017년 3월 31일이며 취득후 지분율은 25%이다.
회사측은 “중국 합자회사(현지공장) 설립을 통한 중국시장확대 및 이익증대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