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위지트는 중국 합자법인 설립을 위해 23억5860만원 규모의 HEFEI WIZIT CHINA Co., Ltd.(가칭) 주식을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2017년 3월 31일이며 취득후 지분율은 25%이다.
회사측은 “중국 합자회사(현지공장) 설립을 통한 중국시장확대 및 이익증대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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