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우진은 한국수력원자력과 노내 핵계측기 통합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1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47억1932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22일부터 2017년 3월 10일까지다.
회사측은 “노내 핵계측기는 원자로 내 핵분열량을 측정하는 핵심 센서”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우진은 한국수력원자력과 노내 핵계측기 통합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1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47억1932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22일부터 2017년 3월 10일까지다.
회사측은 “노내 핵계측기는 원자로 내 핵분열량을 측정하는 핵심 센서”라고 설명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