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한국투자증권 본사 2층 여의도PB센터 세미나실에서 ‘하이일드 채권 및 공모주 투자전략’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채권투자자문 김형호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호텔롯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굵직한 대형 IPO를 앞두고, 하이일드 채권을 활용한 공모주 투자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권문규 여의도PB센터장은 “저금리 시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팀제로 운영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미나 개최를 통해 고객수익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에 관심있는 고객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PB센터(02-3276-5216, 5229)로 예약신청하고 참석하면 된다.
/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