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 소식을 실시간 생중계하고 있다.
이상호 기자는 “2:45pm 알파 이종인 대표팀 침몰 현장 도착.. 현장 구조당국과 작업 협의중”이라는 짤막한 멘션으로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을 갖고 세월호 침몰 현장에 도착한 사실을 알렸다.
이상호 기자는 이에 앞서 “11:40 가족도 기자도 없이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싣고 출발. 얼굴이 어두워보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다이빙벨을 싣고 떠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11:21 이종인 대표, 약속했던 피해자 가족 참관이 이뤄지지 않자 낙담”이라며 “감출 것도 없고 작업에 방해도 안되는데 왜 기자는 물론이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없다 참”이라는 글도 올렸다.
앞서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전날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에 따라 민간 구난업체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표를 포함한 민간 잠수사를 수색작업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의 요청을 받은 이종인 대표는 인천에서 출항, 이날 오전 사고해역에 도착했다. 다이빙 벨이 현장에 실제로 투입되는 시간은 오후 3시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