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근로자문화센터는 '2016년도 제3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제과제빵자격증, 실용양재, 원어민영어회화, 파플러댄스, 홈패션, 피아노, 홈스케치, 생활도자기, 탭댄스 등 52개의 다양한 강좌로 오는 7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근로자문화센터 강좌의 대부분은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로 여가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배움의 장 역할을 할 것으로 센터는 기대했다.수강대상은 인천 관내 근로자 및 그 가족으로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13일 오전 9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설관리공단 근로자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수강료는 강좌시간에 따라 상이하며, 3개월에 3만~4만5천원(재료비 별도)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근로자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