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포스코(POSCO)가 재무건전성을 위해 사업구조 재편을 추진중이라는 소식에 3% 가까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전거래일대비 8000원(2.74%) 오른 30만5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날 포스코는 개장 전 공시에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사업구조 재편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형 계열사 중 하나인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한 완전 매각 또는 단계적 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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