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tvN 금코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마침내5%를 넘어서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 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5.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7.2%가 오르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장난희(고두심 분)와 박완(고현정 분) 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디어 마이 프렌즈’ 10회에서는 박완과 서연하의 3년 만의 재회 장면이 그려지며 안방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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