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 옹진군의회는지난 8일부터 '상반기 도서방문'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2016년상반가 도서방문은 8일서해5도서 대청면을 시작으로 9일 백령면, 13일 연평면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방문을 통해2016년도 주요 신규 및 이월 시설사업에 대한 시공,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각 면의 현안, 건의 사항 등 주민 여론을 수렴하여 군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김형도 의장은 “이번 방문으로 중국어선 불법조업 등 주요 현안들에 대하여 주민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회로서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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