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18년 전 배우 차승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9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적 사진일까? 드라마 촬영 당시 함께한 아마도 ‘맨발로 뛰어라’ MBC tv drama 차승원 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앳된 미모의 윤현숙과 조각 미모의 차승원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현숙은 현재 미국에서 패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차승원은 오는 7월 1일 tvN ‘삼시세끼’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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