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LG이노텍은 1분기 영업이익이 6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8.6% 늘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 4588억원으로 5.9%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6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18.4% 증가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로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고화소 카메라모듈, 조명용 LED 등 고성능·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원가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