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송중기가 브랜드평판 6월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의 국내에서 사랑받는 17명의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34,875,645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그 결과 송중기는 (참여지수 4,077,875 미디어지수 455,544 소통지수 1,637,658 커뮤니티수 1,341,999)로 브랜드평판지수 7,513,076로 1위를 차지했다.

송혜교는 (참여지수 2,896,828 미디어지수 244,555 소통지수 656,568 커뮤니티지수 890,604)로 브랜드평판지수 4,688,555로 분석, 송중기의 뒤를 이었다.

송중기, 송혜교에 이어 유아인, 하정우, 황정민, 이민호, 김수현, 이병헌, 차승원, 강동원, 이정재, 송강호, 이광수, 최민식, 유해진, 오달수가 브랜드 평판지수 3~16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차승원, 송강호, 최민식, 하정우, 유해진, 황정민, 이정재, 이민호, 전지현, 유아인은 5월과 비교해 6월 브랜드평판지수가 증가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