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직원 230여명을 대상으로 ‘휴전한반도 최악의 안보환경’ 이라는 주제로 ‘공직자 나라사랑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통일부 통일교육 전문강사인 박종길 교수의 강의로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북한의 핵개발은 민족의 분열을 불러올 수 밖에 없다’, ‘전쟁이 재발치 않도록 대비하는 빈틈없는 안보의 초석’ 등 급변하고 있는 동북아 정세 등 강의를 통하여 공직자들이 희생, 공헌자의 공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한번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영철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어느 때보다 유동적이고 불확실한 우리의 국내·외 안보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비상사태 발생 시 위기관리능력 향상 및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