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영돈 PD가 종합편성채널 채널A 측에 사의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채널A 관계자는 “이영돈 PD가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아직 공식적으로 사의를 표명하거나 그런 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OSEN은 복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는 5월 채널A와 계약이 종료되는 이영돈 PD가 재계약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KBS ‘추적 60분’ 소비자 고발‘등을 연출하며 명성을 쌓은 이영돈 PD는 채널A로 이직,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등을 진행하는 등 개국 초부터 채널A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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