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한국은행은 16일 창립 66주년을 맞아 화폐박물관에서 중국, 필리핀 등 6개국 출신 다문화가정 주부 36명을 초청해 견학행사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우리아이 경제교육 어떻게 할까?’, ‘합리적인 금융생활’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ㆍ경제교육과 화폐박물관 견학을 비롯해 한국의 전통문화인 규방공예 체험활동을 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금융ㆍ경제에 대한 이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평가했다고 한은은 전했다.
한은은 향후에도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는 초청 견학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sp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