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트위터 가입자 수 성장세가 주춤해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올 1분기 트위터 가입자 수는 2억 5500만 명으로 25% 증가했지만, 전분기 성장률 30%에 비해 다소 둔화됐다.
이날 발표된 실적도 기대치를 밑돌았다. 트위터는 올 1분기 1억3236만달러(주당 23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의 2703만달러(주당 21센트) 순손실보다 대폭 늘어난 것이다.
반면 올 1분기 트위터의 매출은 전년의 1억1434만달러보다 대폭 늘어난 2억5049만달러를 기록했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