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대표이사 정유신)는 2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2014 KVIC 엔터테인먼트 펀드 데이’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모태펀드가 출자한 벤처펀드 중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 펀드’를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알리고, 벤처캐피털의 중소 콘텐츠 제작사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국모태펀드 소개, 벤처캐피탈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 및 IR작성법, 영화ㆍ게임ㆍ드라마ㆍ에니메니션ㆍ공연 등 콘텐츠별 펀드 운용 전략과 투자 사례 발표 등이 이어졌다.
또 1대 1 투자 상담을 신청한 48개 콘텐츠 제작사가 콘텐츠펀드를 운용 중인 펀드매니저와 개별 상담 시간을 가졌다.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양질의 콘텐츠에 더욱 활발한 벤처투자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