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반도건설은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이 평균 2.7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에서 순위내 마감됐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금융결제원 청약결과 전체 12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417명이 청약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1순위에서 4개 주택형 중 2개가 1순위에서 마감됐고, 나머지는 16일 2순위에서 마쳤다. 특히 전용 59㎡는 2순위에서 21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반도건설은 전용 59㎡, 74㎡, 84㎡으로 이뤄진 중소형 단지인데다, 서재와 다락공간 등 특화설게, 워터파크ㆍ스파 등 특화 커뮤니티, ‘대치학원가 동탄캠퍼스’ 등 교육특화 시설을 선보여 성공한 것으로 봤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 진행한다. 정당계약 기간은 28일부터 30일까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529-1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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