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윤왕로)은 건설현장 점검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안전장비 및 청렴조끼<사진> 등을 착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의식 제고라는 ‘일석이조(一石二鳥)’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각종 현장 점검업무(공용중인 시설물, 건설현장 등)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안전장구를 제대로 갖추지 못해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청렴조끼로 명명된 안전조끼에는 ‘청렴한 세상, 우리가 만들어갑니다’라는 문구를 새겨 넣고 눈에 잘 띄는 형광색으로 제작해 착용자가 청렴한 업무를 수행토록 했다.
대전국토청은 우기 대비(5월2일~9일) 건설현장 점검부터는 청렴조끼 착용을 의무화해 스스로 청렴한 행동을 하게하고 건설현장 점검 전 청렴 문자와 이메일 발송 및 점검 후 사무실 복귀 등 청렴을 생활화한다는 방침이다.
경제(대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