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SGI서울보증 사장(왼쪽)이 서울 종로구 연지동 본사에서 이종휘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과 ‘전통시장 활성화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통시장 소액대출사업은 미소금융중앙재단이 대출재원을 지자체에 지원하고, 지자체로부터 업무 위탁을 받은 상인회가 은행등 제1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소속 상인들에게 저금리로 대출하는 것으로, 사업 참여를 위해 상인회는 대출재원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예금으로 예치해야하는 부담이 있어, 영세상인 대출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GI서울보증은 상인회가 예치해야 하는 예치금을 이행보증보험으로 대신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품 운용기준을 마련해 보증지원하게 됐다. 이로 인해, 상인회의 자부담금 부담이 낮아지고 대출사업 참여를 위한 진입장벽이 낮아져 영세상인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사업자금을 융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현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