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1일 영남권 신공항 문제가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신공항 결정까지 큰 갈등과 진통을 유발한 정부 책임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박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공항 용역 과정과 정부 정책 결정에 대해서는 국회 차원에서 되짚어보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제는 미래를 위해 전진해야 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갈등을 치유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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