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2일 구민회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 ‘재난안전 뮤지컬’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명작동화’ 형식의 뮤지컬을 통해 아이들에게 재난안전 교육을 지도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는 이번 해 상ㆍ하반기에 나눠 4차례 공연을 준비, 1500여명 어린이를 맞이할 계획이다.
행사는 22일 상반기 첫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9월과 10월에 걸쳐 진행된다. 구는 교육 외에도 버블쇼와 마술쇼,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활동들도 준비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기로 했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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