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양오라컴디스플레이는 홍재화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10억188만원 규모의제3자배정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보통주 121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828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6일이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정상화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신양오라컴디스플레이는 홍재화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10억188만원 규모의제3자배정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보통주 121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828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6일이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정상화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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