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보수논객 변희재가 손석희 JTBC 앵커의 눈물을 평가절하한 데 이어, 이번엔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의 오열을 거짓 선동이라고 비난했다.
변희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엔 또 이상호가 울음보를 터뜨렸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JTBC 손석희부터, 한번 거짓선동하다 걸리면 울고, 친노포털이 찬양하고, 또 거짓선동하고 걸리면 울고 친노포털이 찬양하고, 똑같은 수법이다. 저런 수법을 미개하다고 표현하는 것”이라며 냉소를 보냈다.
앞서 변희재는 손석희 앵커가 JTBC ‘뉴스9’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 대표로 전화연결을 하던 도중 울음을 삼킨 일에 대해 “손석희 거짓선동에 속아 넘어가는 무뇌 여자들이 다수라면, 정말 김정은이 원빈의 외모만 되었어도, 대한민국 벌써 적화통일 되었을 것”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변희재는 “표절범 조국과 손석희의 논문표절 관련, 미국 전체 언론에 보낼 기사 번역이 다 끝났다. 이 두 놈, 미주 지역 표절 한류스타로 등극될 날이 멀지 않았다”, “국민선동 밖에 할 줄 모르는 손석희, 정관용 등 퇴물들을 퇴출시키고, 엄성섭, 김미선, 배현진 등의 새로운 세대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등 손석희 앵커를 향해 날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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