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트와이스 정연이 아버지가 유명 셰프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와 정연,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와 예지가 출연했다.
이날 정연은 “유명까지는 아니고 한식당 셰프다”라며 “20년 정도 됐다. 최현석, 오세훈 셰프와 같이 싱가포르에도 갔다”고 아버지가 유창준 셰프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MC들은 정연에게 “만약 아버지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온다면 이길 수 있는 셰프는 누구일 것 같냐”는 질문했고 잠시 고민하던 정연은 곧이어 종이에 한 사람의 이름을 적어냈다.
정연은 어쩔 수 없이 종이에 샘킴의 이름을 적어냈다. 이에 샘킴 셰프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정연은 “착해 보이셔서”라고 샘킴 셰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