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0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후반기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를 선출했다.
대표의원에는 광명 출신 박승원 의원이 당선 됐다.
박 의원 대표공약은 ▷의회직과 당직의 승자독식 청산 및 균형 배분 ▷경기연정의 정책합의문 재작성 및 구체적 실행 계획을 담은 연정계약서 작성 ▷4단계 시스템 통한 의원총회 내실화 ▷정책위원회 위상강화 등을 제시했다.
더민주가 추천할 의장 후보로는 안양출신 정기열 의원이, 부의장 후보는 수원출신 김호겸 의원이 결선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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